this and that studio
Notes
Apps
Books
Lab
About
도형을 정렬하는 중…
#vibecoding
3편의 노트
thisandthatstud.io를 박물관 구조로 다시 짠 이유
결과물 갤러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. 제작 중 상태는 운영자만 보여줄 수 있다. 카운터 헤드라인, Now Playing 보드, Open Numbers, 그리고 변천사 페이지까지 — 박물관 비유를 사이트 구조로 옮긴 기록.
2026-05-15
거짓말한다고 명시한 식물에게 위로받기 — Plant Lies 시스템 프롬프트 운영기
친구의 위로는 사회적 비용이 들고, 자기 위로는 효력이 약하다. 명시적으로 거짓이지만 그래서 안전한 제3의 위로 채널을 LLM으로 만드는 일, 그리고 그 톤을 시스템 프롬프트로만 잡는다는 결정.
2026-05-08
착하게 살자가 아니라 차카게살자 — 한국어 톤이 자산이 될 때
정자로 쓰면 다짐·캠페인이고, 비표준 표기 *차카게*로 쓰면 자조적 농담이 된다. 그 사이에 있는 결을 영문 Kind Day로 옮길 때 무엇을 보존하고 무엇을 포기했는지.
2026-05-01
다른 태그 둘러보기
1인기업
(3)
vibecoding
(3)
바이브코딩
(3)
publishing
(1)
isbn
(1)
self-publishing
(1)
셀프퍼블리싱
(1)
인디해커
(1)
site
(1)
design
(1)
museum
(1)
indie-hacking
(1)
nextjs
(1)
llm
(1)
claude
(1)
prompt-engineering
(1)
plant-lies
(1)
product
(1)
naming
(1)
ko-en
(1)
← 전체 노트